Hello, 이곳에서 만나요. BeBes 친구들.
연명진 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복덩이가 찾아왔어요!
1년 전, 난임으로 마음고생을 하던 중 연명진 과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때 1년 정도 자연 임신을 시도해 보자고 권유해 주셨고, 정확히 1년 뒤 다시 찾아뵈었을 때도 과장님은 여전히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배란유도제를 먹으며 준비하던 중이라 과장님께서 "한 달도 아까우니 바로 인공수정을 해보자"고 하셨고, 저희 부부는 과장님을 믿고 바로 첫 인공수정을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1차 성공은 로또만큼 어렵다는 말을 들어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했지만, 막상 시술 당일이 되니 너무 떨렸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과장님께서 "잘 준비해 오셨으니 좋은 소식이 있을 거예요. 예쁜 아기가 빨리 찾아오길 바랄게요" 하고 다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말 한마디에 떨리던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렸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술을 마치고 2주 뒤, 정말 거짓말처럼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과장님께서 매번 '복덩이'라고 불러주시며 기뻐해 주셨는데, 과장님께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믿음을 주신 덕분에 아기가 일찍 찾아온 것 같습니다.
또한, 익숙하지 않은 치료 과정마다 항상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신 가임센터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질문에도 매번 웃는 얼굴로 답변해 주신 덕분에 마음 편히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지치고 힘들었던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신 연명진 과장님과 늘 따뜻하게 맞아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