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격리병동 보수점검하는 서울의료원 관계자들
이진욱 기자 | 송고 2026-05-11 13:37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1일 국내 유일의 감염병 대응 전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시설관리팀 관계자들이 격리병동에서 보수점검을 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23년 5월 11일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되고 확진자에 대한 격리 의무가 해제되는 사실상의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선언을 했다.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오고 온 나라에 비상이 걸린 지 약 3년 4개월 만이다. 최근 정부는 "다음 팬데믹(대유행)을 준비하며 주기성이 있다는 데에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감염병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2026.5.11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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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PYH202605110937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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